오포·신현·능평 권역
2000년대 이후 산비탈을 따라 신축 빌라와 타운하우스가 줄지어 들어섰고, 오포 일대에는 아파트 단지도 함께 있습니다. 인구가 늘어 2022년 오포읍이 여러 동으로 나뉘었습니다.
경안·태전 권역
경안동·송정동은 시청과 경안천 주변 구도심 상가주택과 다세대가 많고, 광남동의 태전지구에는 2010년대 후반 입주한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습니다.
곤지암·퇴촌·남종 권역
퇴촌·남종·남한산성면은 상수원 보호 규제로 전원주택과 음식점이 흩어져 있고, 초월·곤지암·도척에는 물류창고와 공장, 농가가 섞여 있습니다.